내가 하고싶은 말은 간단하다. "판이 불리하면 뒤집어라!"
그 판에 억지로 적응하느니 판을 바꾸려고 노력하자는 것이다. 세상을 바꿀 수 없다면, 주어진 내 모습을 바꿀 수 없다면 내 생각을 바꾸는 것이다. 그러면 세상 사는 방식도, 창의력도 팍팍 터진다. 결승점을 바꿔버리면꼴찌로 달리는 사람도 일등이된다. 판이 더럽다고 욕할 시간에 새 판을 어떻게 짜고 그 판에서 살아남기 위해 뭘 해야 하는지 나는 죽어라고 고민해보려고 한다. _ 프롤로그 중에서
한국이 중요하게 생각하는것과 미국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이 책을 통해서 어떤것인지 조금이라도 볼 수 있게 된다.